하트코스의 두 얼굴
1. 오늘 세번째로 하트코스를 달렸습니다. 사실 하트코스라는 말을 토요일에 알았습니다. 남한산성을 가볼까 해서 자전거동호회를 검색하고 있는데 하트코스란 말을 보고 “아~~~”했습니다. 하트같아 보이나요? 제가 달린 기록을 보면 75Km쯤 됩니다. 2. 양재천과 안양천을 달리던 느낌을 몇 일전에 올렸는데 오늘 사진으로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트코스의 첫느낌은 봄입니다. 다음주쯤이면 금천구에 속해있는 안양천구간엔 벗꽃이 만발할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금천구청에서 다음주말 벗꽃축제를 한다고 공고를 했던군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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