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웰치의 자기고백
1. 한시대가 가고 있습니다. Good To Great가 되고자 한 경영자의 역할모델이었던 잭 웰치. 그가 자기비판을 하였다고 합니다. ‘주주(株主)가치의 극대화’라는 미 기업 경영문화를 창시했던 잭 웰치(Welch) 전 GE 최고경영자(CEO)가 주주의 가치를 올리겠다고 분기 실적과 주가에 집착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아이디어”라고 ‘자기비판’을 했다. 지 난 20여년간 회사 경영의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여겨졌던 ‘주주가치 극대화’ 시대를 열었던 경영의 대가가 스스로 방향을 ‘교정’한 것이다.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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