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권력(^^)과 나만의 자유
1. 내가 왜 자전거에 푹 빠져살까?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건강? 솔직히 아닙니다. 건강이라고 하면 주변에 많습니다. 물론 처음엔 건강때문에 자전거를 탓습니다. 그저 한강 잠실 선착장까지 좀 여유롭게 다니고파 자전거를 샀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꼭 그때문은 아닙니다. 항상 자전거를 언급할 때 말하는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맘이 큽니다. 그저 고민하지 않고 맘이 내키는대로 발길이 닿는대로 갈 수 있어서…. 그럼 왜 자유로움을 찾으려고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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