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망 그리고 정치
1.저는 386세대에 속합니다. 운동권출신이었고 대학이후에도 노동운동,사회운동을 했습니다. 지난 대선이후 정치를 머리속에서 지우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머리속으로 정치에 무관심하려고 해도 가슴속 한 곁엔 정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치에 뜻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정치를 위해 국회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정확히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롤러코스트를 탄 만큼 아찔하게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요즘 우리사회를 지배하는 단어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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