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와 은하2호
1. 인공위성을 궤도에 올려놓는데 실패한 나로호는 ‘절반의 성공’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예 인공위성 보호덮개때문에 위성이 궤도진입조차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은하2호는 금년초 북한에서 쏘아 올린 위성발사체의 이름입니다. 이 때 궤도에 올리려고 했던 위성이 광명성 2호입니다. 이 때 국내에서는 ‘실패’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나로호나 은하2호나 2단로켓에서 인공위성이 정상적으로 분리되지 못하여 궤도진입에 똑같이 실패한 경우입니다. 2. 국내 및 UN에서는 은하2호를 위성발사체라는 말 대신에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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