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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직원은 다른 종류의 인간이다

솔직히 저는 대학때나 사회생활을 할 때 리더이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같이 일을 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이려고 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죠. 물론 직책이라는 것을 맡은 적이 있었지만 그것도 역시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중에서 특정한 역할을 하는 사람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생각은 (주)넥스트웨어를 설립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조직이 필요로 해서 기획도 하고,영업도 하고 PM도 하고. 타고난 천성인지 혹은 사회에서 훈련된 덕분인지 제게 주어진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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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in FX 3/4분기 동향(일본)

Forex Press에서 2007년 12월기준으로 FX를 취급하는 일본금융기관들의 실적을 정리발표하였습니다. 엔캐리청사의 영향으로 FX Trading의 성장세가 멈출 것으로 판단하였는데 여전히 성장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국내의 경우엔 선물협회에서 발표하는 자료를 통해 다시금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몸 풀기

나이가 들었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곳은 몸입니다. 특히 몸이 굳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을 때 더욱더 그렇습니다. 저의 경우 운동을 할 때 준비체조나 마무리체조등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20대부터의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로 자전거를 탈 때에도 그렇고 등산을 할 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나서 가벼운 몸풀기를 하곤 합니다. 군대때 유도대학에 다니던 고참이 하던 것을 따라해보기도 하고….아니면 그냥 서울대공원이나 양재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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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도 비즈니스다

10년의 경영자생활중에서 가장 뼈아프게 남아 있는 기억은 “정리해고”입니다. “정리해고”를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픈 기억입니다. 어제부터 읽고 있는 책이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후배이면서 선배 경영자(^^)인 안유석씨의 블로그에 소개된 것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렸습니다.

Across The Universe

어릴 때 우주비행가라는 꿈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듯합니다.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우주의 끝까지 가보자”라는 꿈을 꾼 적이 너무나도 많으니까…특히 Contact과 같은 영화를 보고 난 후엔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Star Trek,Battlestar Gatactica와 같은 미국드라마에 열광하고 “은하영웅전설”이나 “우주전함 야마토(宇宙戰艦ヤマト)”을 보면서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스타벅스의 위기과 위기의 리더십

회사경영자를 하면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Starbucks의 사장이 쓴 “스타벅스 – 커피한잔에 담긴 성공신화”였습니다.  밑바박부터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시콜콜(?)하게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타벅스와 관련된 책들도 몇종류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스타벅스가 위기를 맡고 있다. 물론 실적이 적자라는 뜻이 아니라 현재까지 이룩했던 실적을 앞으로는 경쟁등으로 인해 힘들거나 아니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성공신화가 무너진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