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식 경영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친구이자 라이벌입니다. 2007년도 그랑프리 1,3,5차대회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1등을 하였고 김연아는 2,4,6회대회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 그랑프리 파이널대회에서 마지막 대결을 펼쳤습니다. 결과는 김연아의 우승이었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은 마지막대회에서 서로 다른 전략과 모습을 보였습니다.이런 차이점을 경영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첫째 김연아식 경영(자기경영)의 핵심은 기본에 충실한다는 것입니다. 국제빙상연맹에서 2007년부터 점프기술채점을 엄격하게 하기로 함에 따라 김연아의 충실한 기본기는 빛이 났습니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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