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Big Brother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저는 딸이 둘 있습니다. 큰애는 초등학교 6학년이고 둘째는 3학년입니다.요즘 학교에 다니는 다른 아이들처럼 컴퓨터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한도전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환경이 바뀐 상태에서 큰애는 매일 엄마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외고열풍”때문입니다.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선행학습을 하지 않으면 외고에 입학할 수 없는게 현실이기때문에 큰애도 매일매일 엄마와 같이 공부하느라 힘들어합니다..벌써~~~ 그런데 큰애나 작은애나 학교숙제나 학원숙제를 할 때 컴퓨터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