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타에 대한 비판적인 질문
1. 신문을 읽을 때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글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글을 보고 그 글은 또다른 원문을 인용한 글이라고 하면 꼭 원문을 찾아봅니다. 만약 이런 방식으로 신문을 읽으면 하루에 읽어야 하는 글이 무척 많을 듯 합니다. 만약 원문이 영어이고 출처도 명확하지 않으면 시간은 더 많이 들어갑니다. 블로그에 소개하였던 많은 글들은 이렇게 찾은 것들입니다. 몇 일전 한겨레신문이 오철우기자가 소개한 논문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