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서 몸을 혹사하다
1. 몇 주전 강화도 회군이 아쉬워 다시금 강화도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번엔 어느 길로 갈지를 놓고 무척 고민고민을 했습니다. “자전거로 출근하는 사람”에서 검색을 해보니 48번을 추천하는 분, 356번도로를 추천하는 분. 다수의 생각을 존중(?)하여 48번 국도를 이용하기로 하고 출발하였습니다. 대략 6시 40분쯤에 길을 나섰습니다. 앞으로 자전거출근을 위해서 먼거리를 갔다오기 위해 전날(토요일)에 청계산근처에 고갯길연습까지 한 상태라 힘이 불끗불끗 솟았습니다.(^^) 남태령을 넘고 행주대교를 지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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