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여 빨리 가라(^^)
1. 강화도를 무리해서 다녀오고 나서? 몇 일 동안 일광화상과 비슷한 증상을 겪었습니다. 온몸이 붉게 변했을 뿐 아니라 몸살감기처럼 춥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비실비실 거리면서 며칠이 지난 어느 날. 아는 분과 소주를 좀 먹었습니다. 그러다 그만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팔꿈치 쪽이 바닥에 강하게 부딪혔습니다…그 때는 약간 뻐근하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하룻밤 자고 나니까 팔꿈치가 욱신거리기 시작했습니다.팔을 펴기도 어렵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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