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의 힘
1. “제안을 하면 도와주겠다”는 말이 결국 씨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 결과 한달반 제안서로 머리를 쥐어 짜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길고 긴 터널의 끝이 보입니다. 신한은행에서 Project Leader로 일했지만 주로 관계관리(Relation Management)와 갈등관리에 주력(?)했습니다. 우아하게 표현했지만 사실 술먹고 이야기하기가 주된 일이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동안 산출물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제안서를 쓰면서 많은 자료를 읽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분들이 만든 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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