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근 그 두번째 이야기
1. 어제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걱정했던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니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체중과 복부비만이 문제였습니다. 최대 14Kg을 빼야 합니다. 80Kg에서 67Kg으로 결혼직전 체중으로 돌아가라고 기계가 그럽니다. 어쩌나~~~ 그래서 어젯밤에 아내에게 미리 운을 띄어놓았습니다. “체중을 빼야 하는데 자전거로 출근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또다시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밥상에서 어머니에게도 말씀드리고 지난번과 달리 편안하게 출발하였습니다.첫 출근때는 뭐 그리 준비할 것이 많은지 정신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