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으로 버티는 프로젝트(^^)
1.94년 처음으로 한국증권전산(현 코스콤) 프로젝트를 한 이후 여러 금융기관에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지역적으로 보면 주로 여의도입니다. 그리고 가끔 과천(대우증권 전산센터가 있어서)과 명동(동양증권과 외환은행이 있어서)에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대문에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과 많이 다릅니다. 2.살아가면서 즐거움중의 하나는 먹을거리입니다. 특히나 점심이나 회식때 어디에서 할 지를 고민하여야 할 때 장소는 무척 중요합니다. 이점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곳은 과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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