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트레이더는 프로그래머의 미래
1. 개발자 한 분이 있습니다. 90년대 중반 코스콤의 HTS프로젝트를 할 때 친했습니다. 한참 뒤 코스콤을 나와서 금융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를 다니고 다시 금융SI를 하는 회사에 몸을 두고 있습니다. 얼마 전 커피한잔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제품도 만들어 보았고 SI도 해본 사람으로써 “소프트웨어개발자의 미래가 없다”고 이야기하던군요. 그래서 선택한 길은 알고리즘 트레이더입니다. 지수옵션을 거래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익율이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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