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학습, 고빈도매매 및 기계학습펀드의 실패
1.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팀들의 금요일 퇴근 무렵. 나이가 비슷한 분들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핀테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두 저의 변경입니다. “왜 로보어드바이저를 하지 않으세요?” “미국 로보바이저가 대상고객을 명확히 하고 시작했지만 한국은 차별화할 수 없고 차별화하더라도 수수료경쟁에서 벗어날 수 없어서……” “블록체인은?” “플랫폼 비지니스를 할 수 있으면 도전해보겠지만 SI와 같은 시장에 없어서…” 핀테크가 금융을 뒤짚을 듯 하더니만 쑥 사그라들고 4차산업혁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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