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블록체인 및 AI

금융위의 금융AI 개발활용 안내서

1. 정부에는 수많은 부서가 있습니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정책적 방향이 갈지를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금융위원회 정책을 보면 변화를 느끼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IMF이후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큰 흐름이 바뀌지 않기때문입니다. 다만 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둘지, 금융산업 혁신(변화)에 방점을 두느냐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박근혜, 문재인 정부의 금융정책을 특징짓는 단어는 핀테크입니다. 금융산업의 디지탈화라는 세계적인 흐름속에서 금융산업을 어떻게 변화할까라는 고민이 담겨져있습니다. 공인인증에서 시작한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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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가 주류, 그래도 최종병기는 사람

1. 요즘 자주 언급하는 국제금융센터. 오늘 보는 보고서는 글로벌 은행들의 인재확보 경쟁: ‘War for Talent’입니다. 이 보고서가 다루는 분야는 넓습니다. 그중 디지탈은 충분히 예상가능합니다. ESG는 예상밖이고 자산관리가 색달랐습니다. 자산관리에 대해 이렇게 분석합니다. 은행들의 WM사업 강화 및 기존 전문인력의 은퇴 증가로 자문이력 채용이 늘고 있음,. WM부문의 디지털 혁신에도 불고하고 고액자산가 및 고령고객을 중심으로 ‘인간전문가’에 대한 수요 지속 결국 돈이 되는 고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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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의 차세대, 어떤 그림일까?

1. 새로운 트레이딩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했지만, 토스 및 카카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주식앱은 딱 하나입니다. 토스입니다. 카카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어떻게 UI를 구성했는지 궁금해서 설치한 후 가끔 이용합니다. 처음 접했을 때의 당혹감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윈도우 기반이지만 모뎀을 이용하였던 코스콤 KOSTEL을 개발한 이후 제가 본 UI는 하나같이 같습니다. 현재가, 관심종목, 기타등등의 데이타를 정해진 표에 넣고 특정한 데이타를 실시간 처리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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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빈도매매 회사 Jump Crypto와 테라,루나

1. StableCoin이라고 하는 TERRA. 또다른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USDT)와 유사한 듯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화폐의 가치를 일정하게 한 코인인데 USDT는 1 달러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Stable을 교환의 안정성이라고 이해하면 결국 코인마다 안정성을 부여하기 위한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미경제연구소(NBER)이 발생한 What Keeps Stablecoins Stable?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의합니다. Stablecoins solve the volatility problem by pegging to a national currency, typically the US do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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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verse와 MetaFi

1. 블록체인에서 시작한 논쟁이 NFT, 메타버스을 포함하여 WEB3.0으로 나아가는 흐름입니다. 블록체인이 가지는 긍정점은 공감하지만 메타버스 및 웹3.0에 이르면 거품의 끝을 보는 듯 합니다. 그래도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무슨 고민을 하고 있고 이런 흐름에 따라 돈이 흘러다니는지를 알고 싶어서 한번 정리해봅니다. VR/AR에서 메타버스로 이어지는 과정은 씨티그룹의 보고서를 통하여 이전에 정리하였습니다. AR/VR기반 금융서비스와 체험경제 VR AR은 넘어서서 메타버스 씨티그룹 3부작이라고 해야할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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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BDC 프로젝트와 디지탈화폐

1. 나라별 중앙은행이 CDBC를 발행할 날이 점점더 가까이 오는 듯 합니다. BIS도 그렇고 한국은행도 관련한 보고서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나온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주요 이슈별 글로벌 논의 동향도 이런 흐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위 보고서중 도입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빅테크의 시장지배력 및 데이터 집중”을 다루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국내에서도 빅테크규제를 본격화하는 것과 유사한 흐름입니다. 중앙은행은 CBDC를 통해 개방적 공공화폐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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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결제 A to Z

1. 성공한 핀테크, 빅테크가 성공이라는 열매를 딸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여러가지 분석을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지급결제업무의 개방 혹은 규제완화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규제를 완화할 때 금융위원회도 이렇게까지 성장하여 은행을 위협할지 몰랐을 겁니다. 지급결제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블로그에서 여러번 정리하였지만 국제적으로 보면 지급결제는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한국만 놓고 보면 성숙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간의 실시간 결제가 중요한 화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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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를 이용한 국경간 지급결제 mCBDC

1. 우연히 JP Morgan의 국경간 지급결제보고서를 읽었습니다. 단순 결제보고서라면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텐데 소개글에 생소한 단어가 있었기때문입니다. A full-scale multi-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mCBDC) CBDC앞에 수식어가 달린 mCBDC.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습니다. J.P. Morgan releases Unlocking $120 billion in Cross-Border Payments report 보고서에서 말하는 Multi가 무슨 의미인지는 국제결제흐름을 소개한 도표를 보시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CBDC를 이용한 국가간 지급결제시스템에 대한 논의는 BIS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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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AR은 넘어서서 메타버스

1. 2018년 올린 AR/VR기반 금융서비스와 체험경제은 AR과 VR을 금융서비스의 관점에서 다루었습니다. 2016년에 시티은행이 발표한 200여쪽에 이르는 보고서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보고서의 서론입니다. VR/AR Related Market Will Grow as the Next Disruptive Innovation In July 2015 we introduced the potential of virtual reality (VR)/ augmented reality (AR) as a disruptive innovation in the next 5-10 years in the Citi GPS report Disrup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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