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에서의 동북아 금융허브를 꿈꾼다~~~
동북아금융허브라는 말이 심심치않게 신문에 나옵니다.그리고 이 전략을 두고 옳으니 그르니 말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옳고 그름을 떠나 제가 해왔던 일의 연장선상에서 동북아 외환허브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북아외환허브라는 꿈을 꾸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우선은 소매든 도매시장이든 외환시장은 100% IT기술에 기반을 둔 시장입니다. 특히 소매시장은 더욱더 그렇습니다. 최근 NDD(NO Dealing Desk)나 ECN형태의 외환브로커들의 경우엔 더욱더 IT의존적입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FXCM이나 Hotspot과 같은 외환중개사들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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