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에 담은 소원


보름달에 담긴 장미가 아직 꽃망울을 터트르지 않고 있습니다. 더 인내가 필요합니다.
어느 해 추석! 쓸쓸하고 허망한 마음으로 길을 걸었던 때가 지금이 아님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모진 시련을 이길 수 있도록 더 큰 고난을 미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내 간절한 희망을 담아서 하늘로 날립니다. 나의 노력이 하늘에 닿아 꼭 이루지길 기원하면서!
더불어 저와 함께 한 이들의 소원도 함께 이루어질 빕니다. 修人事待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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