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 교황

AI와 인간성의 미래

1. God From the Machine AI and the Future of Humanity은 교황 레오 14세 사회 회칙 ‘고귀한 인류’를 다룹니다. Sebastian Mallaby가 외교 전문 Foreign Affairs 2026년 7/8월호에 기고한 기사입니다. 교황 회칙 ‘고귀한 인류’ 회직 ‘고귀한 인류’는 사회 회직입니다. 이 때문에 Foreign Affairs에서도 다루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미 지경학이 국제정세의 주요한 잣대로 등장한 것도 AI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Deepl을 이용한 번역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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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제 금융 시스템의 일부 측면에 관한 윤리적 분별력에 대한 고찰

1. RSS 리더에 올라온 글중 “파생상품은재깍거리는 시한 폭탄”이라는 제목때문에 읽은 기사의 원문입니다. 교황청이 발표한 ‘경제와 금융의 문제–현재 경제 금융 시스템의 일부 측면에 관한 윤리적 분별력에 대한 고찰’이라는 성명을 인용하여 기사를 작성하였더군요. 최근 글인가 생각했는데 2018년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처음 읽었슴니다.Considerations for an Ethical Discernment Regarding Some Aspects of the Present Economic-Financial System은 영어번역본입니다. 천주교 원주교구를 제외하면 한글 번역본을 소개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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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너의 형제는 어디에 있느냐”

가톨릭에서 1월 1일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1월 1일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써 의무 축일입니다. 의무축일은 주일 외에 교회에서 규정한 대축일로 가톨릭 신도들은 미사에 참여하고 육체 노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세계 평화의 날입니다. 바오로 6세 교황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1968년부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한 이후 교회는 평화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께 평화의 선물을 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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